저기 달이 보인다고 말할까 (my moon) - krnb lyric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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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케이른비 “저기 달이 보인다고 말할까” 가사]
[chorus]
멍하니 길을 걷다 널 우연히
마주친 것처럼 거짓말을 해
바보 같은 내 맘이 이렇게
숨으려 하질 않아 네 앞에 서면
[verse 1]
흐린 날에도 네 생각이 나
잠시나마 맑아진 것 같아
오해하지는 마 이상한 마음은 아니야
너에 대한 모든 게 make me feel alright
[pre*chorus]
(oh*oh) 노을에 비치는 너의 모습이
괜히 나를 더 간지럽혀서 (럽혀서)
하지 않아도 되는 말들까지 다 하게 되잖아
[chorus]
멍하니 길을 걷다 널 우연히
마주친 것처럼 거짓말을 해
바보 같은 내 맘이 이렇게
숨으려 하질 않아 네 앞에 서면
[pre*chorus]
노을에 비치는 너의 모습이
괜히 나를 더 간지럽혀서
하지 않아도 되는 말들까지 다 하게 되잖아
[chorus]
멍하니 길을 걷다 널 우연히
마주친 것처럼 거짓말을 해
바보 같은 내 맘이 이렇게
숨으려 하질 않아 네 앞에 서면
[outro]
어색한 이 분위기만 남아
무슨 말을 해야 할까 (해야 할까)
밤이 오지 않았지만
저기 달이 보인다고 말할까
어색한 이 분위기만 남아
무슨 말을 해야 할까 (해야 할까)
밤이 오지 않았지만
저기 달이 보인다고 말할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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